레오파드가 베타시절때 사용하던 Dock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베타때 계속 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다가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이 기능이 사라진 것이다.
별 것 아니지만 이 기능이 왜 빠졌는지 모르겠다.
각 독의 아이콘들을 스택 기능으로 사용할수 있는데 상당히 편리한 것 같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기능을 다시 살려주었으면 한다.
같은 그룹의 프로그램들을 이런 방식으로 사용할수만 있다면 독의 스페이스도 줄이고 훨씬 더 효율적으로 독을 관리할수 있을 것이다.
다음 업데이트에서 이 기능을 다시 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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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베타 버전은 사용해 보지 못했는데, 정말 왜 뺒는지 모르겠군요. 훨씬 편리할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게 말입니다..왜 없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오호 - 이런 기능이 절실히 필요한데요. 원츄 -
처음에는 모르다가 저 기능을 보는 순간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해졌습니다..
이거 정말 괜찮아 보이네요..
이런 기능이 빠진데에는 우리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겠죠..
물론 이유가 있었을 것 같은데..어떤 이유인지 궁금하군요..
비좁은 맥북에 독이 꽉차서 직므 난리가났는데... 왜 저기능이 빠져서 나왔을까요 ㅠ
그러게요..저도 훨씬 간단한 독을 유지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그룹화는 필수이거늘... 왜 뺀거야 ㅠㅠ
ㅎㅎ..한번 애플에게 항의해볼까요?
이야....정말 스택기능을 한층 떠 살릴수 있는 기능이네요.
설마 이걸 탑 시크릿에 넣으려고?'ㅂ';;
이유는 모르지만 제발 다시 살려줬으면 합니다^^
저런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프로그램 런처에서 그룹화하여 관리하는 기능은 이미 Windows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른 OS 데스크탑에 10여년 전부터 적용되어 있는 것인데 Mac OS에 적용하지 않는 것을 보면 기능적 문제가 아닌 애플의 철학과 고집 등의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Finder에 그 편리한 tree view를 제공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문제 아닐까요?
글쎄요..저도 잘은 모르지만 벌써 일부 스택기능이 가능한데 구지 저 기능만 뺀것도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레퍼드 베타버전에서 저게 가능했다면...
음...숨겨져 있는 걸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여 살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0.5초간 해봤습니다.-_-;;;
저도 당연히 그 생각을 했는데 아직 해결한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야..저거 정말 좋아보이는데..;;;
다음 업데이트를 기대해봐야지요^^
저런거 보면 레오파드를 더 구입을 하고 싶어요. 계속 하루하루 미루다 보니 아직까지 구입을 못하고 있어요.. ㅜㅜ
이런 아직 구입을 하지 못하셨군요.
빨리 구입 하세요..사용할수록 푹 빠져듭니다^^
저..원래 사진이 있는건가요?
왜 안보이죠??ㅠㅠ
유투브 동영상을 올렸는데요..화면에 나오지를 않나요?
아..제가 밖에서 접속을 했을때 보이지 않았었는데..
집에서는 보이네요...그 컴퓨터에 플레시가 설치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