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Joy of Tech에 올라온 그림이다.
레오파드의 여러 기능들이 포르노 사용자들에게 '딱' 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로운 레오파드의 기능들을 하나하나씩 포르노와 연관 지어 설명하고 있다.
QuickView : 포르노 파일을 열지 않고도 파인더에서 확인 가능하다.
Safari : private browsing으로 포르노 사이트 검색에 필수.
Spaces : 아무도 모르게 포르노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 작업환경과 포르노 환경을 키 한번 누름으로 왔다 갔다 한다.
Stacks : 좋아하는 포르노 배우들의 사진을 정리해서 심심할때 확 올라오게 만들어서 보면 재미있다.
Time Machine : 와이프가 발견하고 자료를 모두 지웠나요?
걱정하지 마세요..TimeMachine으로 원하는 날짜의 파일들을 그대로 다시 되살릴 수 있습니다^^
Guest Accounts : 혹시 자신의 컴퓨터에 흔적을 남기지나 않을까 걱정인가요?
그렇다면 guest계정으로 열심히 포르노 사이트들을 돌아다닌 다음 로그아웃만 하시면 모든 흔적은 사라집니다.
CoverFlow : 사진이 너무나 많다면 커버플로우 기능으로 빠른 속도로 검색하면서 확인하세요.
어떻게 이런 것들을 생각해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말 되네..
출처 : Leopard, ultimate OS for p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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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때도 비슷한게 있었죠. 비스타는 에로게(임) 을 위한 OS라나 뭐라나-_-; 한번 찾아보고 링크 납치해오겠습니다;
그런 것도 있었군요^^
이런 것 생각해내는 사람들 정말 머리 잘 돌아갑니다.
저도 이글 보는 순간 사막의 독수리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루리웹에서 본적이 있었다는..
트랙백하나 남기고 갑니다. ^^;;
ㅎㅎ..역시 그런 것이 있군요^^
그럼 아마 이 것도 그것을 보고 만든 것은 아닐까요?
대신 아내분이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하게 된다면 난리나겠군요... 집에서 쓰는 거라고 로그인 암호를 걸어놓지 않는다면 큰일나겠는걸요?
ㅎㅎ..다행이도 와이프는 맥을 사용할줄 모른다는..-.-;;
엥.....ㅡ_-.....
ㅎㅎ..약간 억지스럽지요^^
이거 정말 130불 이상의 가치가 있는걸요? 지름신의 유혹이... 아아...
ㅋㅋ..자료가 많으신가 봅니다^^
하하하하, 저도 사용해봐야겠습니다. 굿 쟙~~~
ㅎㅎ..재미있는 용도죠?
ㅋㅋ 다른건 다 좋은데 퀵뷰는 약이아니라 독이 아닐까요
ㅎㅎ..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혼자 사용하는 맥이 아닌 이상 아주 위험한 기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