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이트에 공식으로 올라온 아이팟 터치광고가 놀랍게도 일반이 만든 광고라고 한다.
유투브사이트에 올라왔던 이 광고를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광고를 만든 주인공은 18세의 학생으로 3세때 부터 맥을 사용한 맥유저다.
젊은 나이에 상당히 수준급으로 만든 동영상이다.
좋아하는 회사에서 자신의 작품을 사용하겠다고 했을때 얼마나 큰 영광이었을까..^^
애플 사이트 공식광고
유투브 학생 버전
트랙백 주소 :: http://macboy.net/trackback/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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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8살 짜리 학생이 애플 광고를 만드는 세상
Tracked from 시온아빠 석짱의 맛있는 블로그 2007/10/31 11:21 삭제"18살 짜리 학생이 애플 광고를 만들다."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최근 발표된 애플 아이팟 터치의 광고는 바로 Nick Haley라는 영국 소년에 의해 탄생 된 작품이다. 어릴적 부터 맥 매니아 였던 그는 직접 집에서 만든 영상을 Youtube에 올렸고 그 영상을 Apple 광고 gency인 TBWA/Chiat/Day 담당자 눈에 발견 된 것이다. 우리가 여기서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UCC 영상이 광고로 까지 사용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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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쥑이네요... 그런데, 애플 광고에서 너무나 쉽게 보는 듯한 컨셉인것 같은데..
전혀 아마추어 작픔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와 퀄리티가 꽤나 높은 편이네요
정말 훌륭하지요..취미 치고는 완전 수준급이라는..
아..정말 부럽네요..
어떤 18세 학생은 저런것도 만드는데..저는 뭐하는건지...
ㅋㅋ..아직 18세 아니잖아요^^
시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