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C World에서 발표한 'Most Notable Notebooks of 2007'에는 재미있는 하나의 결과가 있다.
Windows Vista 설치 노트북 중에서 가장 성능이 우수한 제품에 애플의 맥북프로가 선정된 것이다.
Dell도 아니오, Gateway도 아니오, Toshiba도 아니다.
대표적인 윈도우 노트북들을 제치고 맥북프로가 차지했다.
일부 자판 문제들만 제외 한다면 성능적으로는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여준 것 같다.
그런데 애플은 비스타를 설치하든 말든, 비스타 성능이 좋던 말든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출처 : In Pictures: The Most Notable Notebooks of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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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3 - [iMac/Mac Mini/Mac Pro] - 맥프로와 맥북프로 최고의 하드웨어로 선정
2006/12/14 - [Apple Talk] - HP 미팅에 나타난 맥북프로..
2007/03/05 - [Mac Web] - 윈도우 비스타광고 포스터..맥북과 함께
2007/01/27 - [iMac/Mac Mini/Mac Pro] - 비스타 'iMac'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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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ac Book is good at Vista!
Tracked from einblue의 스토리 2007/10/30 15:52 삭제농담인지 진담인지, Vista가 가장 빨리 돌아가는 노트북이 바로 맥북 프로란다. 맥이 대세가 될 수 있을까? 연말쯤엔 맥북 하나 장만해서 갖고 놀아볼까나. PC World: Macbook Pro is the "Fastest Windows Vista Laptop" of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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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S도 Apple도 몰랐을 MacBook Pro의 아이러니...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10/31 20:02 삭제여기 평범한 MacBook Pro가 있다. 노트북치고는 제법 큰 17인치 LCD에 Intel의 2.4GHz Core 2 Duo T7700 프로세서를 채용한 이 모델이 PC World의 테스트에서 MS와 Apple 모두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 PC World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2007년 부분별 최고/최저의 노트북을 선정했다. 가장 가벼운 제품, 가장 무거운 제품, 가장 빠른 제품, 가장 느린 제품 등 총 12가지 부분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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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에 대한 논의는 뭐 이제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컴퓨터를 사던지 자신에게 맞는 램과 하드 정도만 장만하면 뭐..
그래도 아직은 성능 가지고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서 절대 무시하기는 힘들죠.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은 사실이니까요^^
허허.. 이런..
아이러니 하군요..^^
정말 아이러니 하지요^^
뭐 세상이 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나저나 마소 당황하겠는데요...ㅋㅋ
마소야 뭐 어디에 설치했느냐 보다는 많이 팔릴수록 좋으니 그런 면에서는 애플처럼 별로 관심을 없을 것 같아요^^
허허허;;;이해가 가면서도 엉뚱하네요..ㅎㅎ;;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지요^^
허허... 제꺼도 New iMac 24인치짜리인데 알만하겠네요 :-)
허나 의외인건 여러 브랜드 일반 PC를 제치고 Mac이 1등을 차지한게 의외라고 할까요 :-)
그러게 말입니다.
비스타에 최적화된 노트북도 아닌데 말이지요..
정말 당황스럽네요 ㅋㅋ
뭐, 그냥 그렇다는 것이지요..그런데 좀 황당하기는 합니다^^
저 테스트 결과... 믿을 수 있는 건가요? 만약 사실이라면 비스타 정말 몹쓸 물건인 겁니다;; 너무 느려요.
지금껏 맥북프로라 윈도우에 최적화가 안되어서 그렇겠거니(윈도우 돌리면 유난히 심해지는 발열과 전력소모 등) 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완전 초난감이네요. 비스타를 다시 보게 될 거 같습니다-_-;
실제로는 성능이 별로 인가 보군요.
혹시 OSX와 비교해서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닐까요?
확실히 비스타와 OSX의 속도 차이는 정말 피부로 느낄 정도지요^^
성능이란 것이야 정의내리기 따름이지만, 비스타의 경우 XP보다 안정성이나 편의성은 매우 많이 좋아졌습니다. 다만 XP만큼 팍팍 움직여주지 않아 문제죠.
맥OS야... Tiger만 하더라도 비스타보다 더 괜찮았는데, Leopard는 이런저런 기능들이 훨씬 작업할 맛을 나게 해 줍니다. 좋죠.
글쎄요 동일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노트북과 비교한것도 아니고 이미 스펙에서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별로 당황스러운것도 없네 부트캠프가 하드웨어 스펙 이상을 뽑아주는것이 아니라면 뭐...
글세요..
하드웨어 스펙 이상을 뽑아 내진 못하지만
mac은 하드웨어의 스펙을 최대로 끌어 쓸수 있죠..
현제 윈도우로는 아니..pc계열로는 어림도 없는 소립니다.
(겜할때나 미친듯이 자원을 끌어 쓸러나..:?)
어짜피 같은 부품을 써도 그걸 구동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저런 결과가 나온것인듯..
글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apple제품들은 같은 시기에 나온 다른 제품들 보다
스펙이 그닥 뛰어나지 않습니다.
iphone만 보더라도 스펙이 굉장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오히려 삼성 폰(블랙잭이던가..?) 그게 훨~~좋습니다.
맥북만 봐도 요즘 나오는 노트북들에 비해서 스펙이 좋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난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