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pard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Finder의 Cover Flow기능이다.
시각적인 즐거움과 파일의 성격을 빨리 알아볼수 있는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네트워크에 연결된 윈도우 PC들의 아이콘을 그 유명한 윈도우즈의 Blue Screen을 사용했다^^
MS에서 보면 살짝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왠지 센스가 돋보이는 방식이다.
이런 것도 애플 광신도들에게는 즐거움을 줄수 있는 것 같다.
ps..택배가 오후에 도착한다니 저녁이나 되어야 설치해볼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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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 스크린 자주도 사용하는군요.
저도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여기 저기에 많이 나오지요^^
아...ㅋㅋ 블루스크린 ㅋㅋ 잊혀지지않아요 우왕ㅋ굳ㅋ MS의 상징 ㅋㅋ
정말 그런가 봅니다^^
HALO3에도 등장하니 MS사람들도 귀엽게 봐주는 것 같아요.
센스 만점인데요~
그렇죠^^
왠지 ms 가 불쌍해지네요.. ㅋ
이젠 그런 단계는 넘어간 것 같아요^^
..아주 MS 약올릴려고 작정을 했나봅니다 ㅋ
그래도 왜 옛날 블루스크린을 사용했을까요
이왕 하려면 최신식으로...ㅎ
ㅎㅎ..빌게이츠의 블룩스크린이 진정한 BSOD죠^^
모니터도 배불뚝이..네요;
ㅎㅎ..그렇군요^^
이걸 보면서 생각난거 딱 한가지는 WWDC2007 동영상에서 Leopard 가격을 말할때
Basic : $129
Premium : $129
Bussiness : $129
Enterprise : $129
Ultimate : $129
이게 생각나네요.. 이것도 MS에게 던지는 Vista에 관련된 Black Joke라고 해야 할까요?
Mac유저로서 Leopard Upgrade Kit가 언제 오는지.... 기달려집니다.
p.s : 싸이홈2·제로보드 블로깅을 안하다 오랫만에 슬슬 복귀하려나 봅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 레오파드와 함께 즐거운 주말 보냈네요^^
특별한 변화는 없지만 뭔가 모르게 좋긴 좋네요^^
아하하하...^^;; 갈 수록 늘어가는 유머감각... 바로 위 댓글 레오파드 가격 유머 볼 때도 웃었는데... 레오파드를 접할 길이 없는 일반 PC 유저... 재밌네요 ㅎㅎ
재미로 받아들여서 다행입니다^^
윈도우 유저들이 이런 것 보시면 무지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그냥 웃기자고 하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