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니의 바이오가 애플의 맥북을 베꼈다는 의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니가 광고 컨셉까지 노골적으로 애플을 베끼고 나섰다.
누가 봐도 애플의 나노 광고를 베낀 것인데 문제가 없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소니의 사이버샷 DSC-T2의 공식광고는 어제 발표하였기 때문에 애플의 나노 광고 보다는 뒤에 만들어 졌기 때문에 베꼈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다.
두 사진을 한번 비교해 보자.
그런데 솔직히 애플도 베끼기 논란에서는 안전하지 못하다.
그래서 아무 말도 없는 것일까?
애플TV광고는 어느 한 사진작가의 아이디어다..이 광고로 애플은 고소를 당했다.
애플이 인텔로 바꾸면서 만든 광고이지만 Postal Service라는 밴드의 MV의 장면들과 너무나도 일치하다.
혁신과 아이디어의 창고 애플, 'Think Different'의 애플도 베끼기는 어쩔수 없나 보다..
출처 : Apple and Sony, like peas in an iPod
Apple's little problem with ripping off artists
트랙백 주소 :: http://macboy.net/trackback/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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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pple and SONY, Press Shot 서로 같을 수 있는가?
Tracked from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2007/10/26 00:15 삭제우연의 일치일까? 아니면 과감하게 따라한 것일까? 최근 SONY에서 내놓은 4GB Cybershot 제품의 Press Shot이 Apple iPod nano 2G의 Press Shot과 유사함을 꼬집는 Post가 Engadget에 올라와 화제다. Apple iPod nano 2G SONY 4GB Cyber-shot DSC-T2 (with 2.7 inch-touch Pixel) SONY Press Shot Apple Press Shot 어떻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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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색배열까지 똑같을 수가 있을까요.. 허허허
너무 똑 같아서 좀 당황스럽기 까지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것은 찾기 힘들군요..
그만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란 힘들가 봅니다.
와... 심하다... - _-;;;
아주 완벽하지요^^
애플 신조가 일단 지르고 보자인거 같던데...
아이폰 상표권에 대한 내용도 협상도 마무리 안하고 일단 상품부터 출시해버린....
그뒤에 돈으로 해결하면 된다. 뭐 이런 생각 같아서 좀 비호감.
그런면에서는 고집이 좀 센것 같아요..약간의 무대뽀 정신도 발휘하는 것 같구..
...애플 다시보게 되는군요 -ㅗ-;
예전에도 문제되었던 것들이 좀 있지요^^
이래서 그 누구도 누가 누굴 따라했다.. 욕할수 없는거죠.
아무리 "think different"하는 애플이라도... 제발 MS 욕하지마라! ㅎㅎ
불법복제는 절대 나쁘지만.. 다른 제품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따오는건 절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제품이 나오면 결국엔 좋은 일이지 않을까요?
물론 기술은 서로 베끼면서 더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의 MS는 더 좋게 발전을 시키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이지요^^
Intel 로 전환되는 시점의 광고는 Postal Service 의 뮤직비디오 감독과 Apple AD 의 감독이 같습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Postal Service 의 허락없이 가져와서 쓴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예전 이재수의 컴백홈 뮤직비디오와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이 너무나 같은 이유는 두 감독이 같아서 였습니다.
법적인 문제지만 같은 감독아래서 두개의 다른 영상을 만들었는데 전과 비슷한 샷이 사용된다면 그에 대한 문제는 감독이 지는 것인지 회사가 질것인지 입니다.
Sony 사진은 다섯가지 색과 배열까지 비슷하네요.
저도 저 광고의 속 이야기를 읽었는데 말씀하신대로 같은 감독이 만들면서 생긴 해프닝이더군요^^
저 감독도 너무 티나게 같은 아이디어를 사용한 것이 별로 좋은 감독은 아닌 것 같아요.
뭐 애플이라고 매번 창의적이지는 않겠죠.. 어차피 애플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은 아니듯이말이죠.. 왠지 애플을 쓰면 다른사람 다른 인종인듯이 광고해 대는 것에 무척이나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은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지기 까지 하는군요..

어쨌건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그러게요..어찌보면 꼭 애플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기대했던 애플의 저런 모습이 약간은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런거죠,.. 애플 맹신자들에게는 뭐든 최고.라는 생각.
MS의 애플 베기끼를 예를 자주들지만,.
애플 역시 그런것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겠죠..^^
그 누구도 베끼기에는 자유롭지 못하지요.
얼마나 티나지 않게 베끼고 또 얼마나 더 우수하게 만드냐가 중요한데 그렇게 완벽하게 할수 있는 기업은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소니의 광고는 적어도, 패러디일 가능성을 염두에 둬봐야 합니다.
너무나 똑같기 때문에 오히려 표절로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이랄까요. ^^;
좋은 시각입니다^^
소니는 예전에도 'I'm a Mac, I'm a PC'를 패러디 한 적이 있는데 그럴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맥북의 키보드를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소니의 디자이너라는 말이 있던데..^^; 그래서완전히 똑같은 키보드가 소니의 노트북에도 장착되어있더라구요.
아, 그런 사실이 있었군요..전혀 몰랐습니다^^
요즘 애플과 디자인적으로 많이 비슷해 진다는 느낌을 받는데 그런 이유도 한못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