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Friedwald라는 뉴욕의 음악기자는 아이툰즈 보관함에 있는 음악만 무려 20만곡에 달하며 하드용량으로는 1.2TB(1200 GB)에 해당된다.
2003년 G3 아이북으로 스위칭하고 난후부터 맥OSX와 아이툰즈에 빠져들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앨범/CD들을 옮기기 시작했고 그 작업은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지금은 G5파워맥과 G3아이맥도 소유하고 있으며 G5 파워맥은 'The Matrix'라는 애칭을 줘서 음악만을 위한 아이툰즈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단 간단한 통계를 본다면..
- 보관함 전체를 한번 re-compiling하는데 6시간이나 걸린다..아이툰즈가 자주 업데이트되면 난감하겠다..
- 모든 트랙을 듣는데 총 809일 이상이 걸린다..거의 3년 동안 연속으로 틀어놔야지 된다는 말.
- 데이터베이스 파일의 크기만 해도 282MB, 보관함 XML파일도 259MB
출처 : Interview: Will Friedwald, Owner Of The Worlds Largest iTune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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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CD에서 인코딩한 파일들이 12GB에 2200곡 정도인데, 제 100매 정도 되네요.
정말 엄청난 분량이지요^^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는 의미가 크지 저 많은 노래들을 언제 다 듣겠어요..
3년전부터 모은게 3년동안 틀어놔야 되는군요....ㅋㅋ
엄청난 시간의 투자와 노력없이는 불가능한 작업일 것 같습니다.
인코딩한 곡들이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있는것도 아닐텐데 그럼 태그정리까지 한다고 생각하면..아~머리아퍼~
아니 뭐 그런 괴수가 다있습니까;
괴수는 괴수지요^^
앗,, 전 다 구입했다는 소리인줄 알고 깜짝,,@@;;
20장 하기도 벅차던데 말이죠,,;;킁
오히려 돈주고 정리잘된 곡들을 구입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모두 인코딩해서 모은 것이라고 하니..정말 대단한 것이죠^^
헐.. 음악 쪽 기자 분이시면, 선물이나 회사(?) 또는 다른 곳에서 제공 받은 것도 많을 것 같네요. 그래도 저 콜렉션이면 대단한듯. 만약 저 분이 저 음악을 어둠의 자료로 풀어버리면 시장 타격이 클듯 ㅋㅋㅋㅋㅋㅋ
저는 예전 IRC 에서 3TB 넘게 '다운로드' 신공으로 엠피3를 소장 하고 계신 분을 알고 있었죠 ㅋㅋㅋㅋ 물론 한국 분!
헉..세상에 어떻게 3 TB나..덜덜덜..
그렇게 많은 노래를 알고 있어야 하는 것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하군요..
와~ 아무리 음악관련 기자라고 해도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거기에 우리나라 노래도 있을라나??ㅎㅎ
완전 수집광으로 밖에는 보이질 않네요..
음악기자들이 다 저러지는 않을텐데..
....
ㅡ_-...말이필요없군요;;
전 한번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군요^^
1.2 테라바이트...
단편영화 한편에 드는 스토레지와 맞먹는군요
250G 가지고 이리저리 돌려서 편집해야 하는 제겐
음악으로 1.2 테라바이트를 채웠다는게 배부른 소리처럼 들리는군요 ...
(사실 부러운 거겠죠? 퍽퍽)
ㅎㅎ..unsky님도 영상편집일을 하시니 하드 용량도 늘리고 맥프로 정도는 하나 장만하심이 어떨지..
NYU장학금도 받으셨는데 부모님 한번 졸라보세요^^
허걱.. 테라바이트 라는 용량을 상상조차 못하겠네요~;;
엄청난 콜렉션~
저도 외장하드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아직 테라바이트까지는 아닌데..거기에다 노래만 들어있다니 놀라울뿐이죠..
제 아이튠즈 통계를 보니 한번 다 듣는데 6일 뿐이 안걸리네요; 쨉도 안되네
ㅋㅋ.그래도 6일동안 음악듣는 거도 만만치 않다는..
저는 음악만 20기가네요. 다 듣는데 11.5일 걸린다고 해요.
점점 맥북 내장 하드의 용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어요.
20기가도 꽤 큰 용량이지요^^
이젠 외장하드를 하나 더 구입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정신이 있고서야.. -_-;
ㅎㅎ..오히려 정신 없으면 진짜 못합니다^^
저는 음악은 5.9 GB, TV Show 가 33.2 GB, Audiobook이 3.4 GB이네요.
역시 로스트때문에 TV프로가 많군요^^
전 아직도 대부분은 음악입니다..
대학시절부터 틈틈이 모아두고 지우기가 아까워 계속 컴터 업글을 해가며 모은게 28G가량(4000곡 정도)됩니다. 나름대로 뿌듯했고 윈엠프나 기타 음악 플레이어를 통해 방송할때도 파일이 없어 난감한 상태가 한 번도 없어서 내심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웠는데 위에 기사에 실린 분은 정말 대단한 분이군요.
에잇!! 오늘부터 다시 버닝이다.!
아도니스님도 대단하군요..
그 많은 곡들을 언제 모두 들어볼까요..그런데 저도 조금 욕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거 다 들을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