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가 출시되자마자 수많은 hack가 발표되었는데 이번에는 결국 게임기로 해킹이 되었다.
닌텐도의 수퍼마리오형제를 애플TV로 하는 동영상이 드디어 인터넷에 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핵들이 나올지는 두고 봐야 하지만 이번 애플TV는 기기의 주 목적보다는 그 외의 활용법들이 더 많은 관심을 받는 느낌이다.
일단 애플 쪽에서는 처음 발표한 것처럼 핵을 관리하겠다는 의지가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이런 수많은 활용법으로 애플TV의 판매는 예상외로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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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쯤되면 이상하게
애플에서 의도적으로.. ㅋㅋㅋ 노린듯..?
ㅎㅎ..저도 그런 생각을 버릴수가 없군요^^
솔직히 저런 핵들이 애플에게 피해를 주기는 커녕 관심만 더 증폭시키니 정말 대단한 홍보효과지요^^
이건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활용도가 무궁무진 해지는군요^^
애플이 의도적으로 해커들에게 애플TV 데이터를 뿌리는건 아닐까요. 어쩌면 새 맥미니를 위한 포석이 될지도;
[jobs: 우리는 맥 미니를 좀 더 작게 만들었습니다. 애플 TV처럼 말이죠.]
정말 그렇게 느낄 정도로 하루가 모자르게 너무나 많은 핵들이 발표되고 있어요^^
어디까지 갈건지 궁금하군요.
내일은 리눅스 깔았다고 나오는 것은 아닌지..
다음 맥월드에서 신형 애플TV를 발표하면서, 핵으로써의 장점을 내세울 수도 있겠네요,,;;ㅋㅋ''
정말 왠지 의도인거 같은 느낌도 들고,,;;
어쨌든, 항상 설레게 하는군요,,^-^;; ㅎㅎ''
여태 이런 제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핵을 조금만 더 완성한다면 완전히 새로운 제품출시도 가능할 것 같다는..
아예 다용도 개발 기기로 만드신듯. 램업만 되면. 뭐 맥미니 안써도 될듯..
그러게 말입니다..지금은 본 목적이 뭐였는지도 헷갈린다는..
핵이 너무 창궐하게 되면 PSP나 구엑박처럼 소프트판매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오지 않을까요?(하기야 아이튠스는... 그럴리는 없겠군요..ㅋㅋ)
오히려 더 많이 팔릴 가능성이 있지요.
애플TV가 그만큼 더 많이 소유하고 있다면 언젠가는 꼭 아이툰즈 스토어를 사용할수 밖에는 없을테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