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비스타와 경쟁할 맥 OSX의 새로운 운영체제 레오파드의 판매 전략을 'beyond Vista'로 정했다.
즉 레오파드는 비스타를 뛰어넘는 운영체제라는 것을 강조하기로 했다.
윈도 비스타의 홍보를 위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록적인 5억 달러($500million)를 투입하기로 하였다.
여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돈 보다는 머리 쓰는 홍보 전략을 내세운 애플은 판매 직원 대표들에게 애플의 직접적인 대응 전략내용을 보냈다.
판매 직원들은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비스타의 단점을 솔직히 열거하고 맥 OSX와 비교 해서 보여준다.
비스타의 업그레이드 문제점들, 고사양의 요구사항, 너무 많은 버전들의 비스타, 맥이 윈도우도 설치할 수 있다는 점, 맥 OSX와 비교하여 고가인 비스타 패키지..등등.벌써 티셔츠도 만들어서 애플 스토어 직원들에게 나누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사는 이번에 비스타에 대하여 상당히 공격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OpenApple: Apple PR Takes on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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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대응을 하겠다는 뜻은지.. 이해하기 어렵군요.
일단 타이거로 대응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비스타까기를 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맥 OSX는 얼마인가요? 지난주 미국 코스코에 갔는데 79달러에 팔던데요. 아마 기본 버전인 듯 하긴 한데요. 프리미엄 이런게 200불-300불 하니까 맥은 한 100불 정도 하나 보군요. 그러면 괜찮을텐데...
맥 OSX는 버전 하나밖에는 없어요.
$79이면 상당히 저렴하군요.
레오파드 나오면 아마 200불 미만일 겁니다 ^^
호오..흥미롭군요..
그나저나..스킨 이쁘네요^^
네, 감사합니다.
뭐 하는 것이 있어서 선물로 받았어요^^
이미 타이거만으로도 비스타따위하고는 상대도 안되는데
ㅎㅎ..그러겠죠? ^^
얼마나 전략적인 것을 내세우나 한번 좀 지켜 보아야 할 것 같은...
글쎄요..별것은 없을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