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루머에 따르면 빠르면 3월 말쯤에 맥 OSX의 새로운 운영체제 10.5(Leopard)가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 레오파드의 개발이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3월에는 개발완료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았다.
이때 iLife '07과 iWork '07도 함께 출시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아직 애플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지 않지만 많은 소스에 의하면 올 3월에 레오파드의 출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꼭 루머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최근 레오파드의 출시를 기다리면서 맥 판매가 다소 감소하였는데 레오파드가 정식으로 출시되면 다시 맥 판매율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반면 마소의 비스타 판매는 예상보다 상당히 저조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 것에 대하여 MS의 CEO 발머는 불법비스타 때문이라는 이유를 제시했다..또 다시 불법다운로드의 문제가 붉어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결국 더 강화된 인증방법도 고려하고 있는 것 같다..MS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정품 사용자들의 불편함은 또 커질 것 같다.
츨처 : Mac OS X 10.5, iLife '07, iWork '07 as early as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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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나온다는 이야기는 3월쯤에 신제품이 하나 더 나올수도 있다는 뜻이 되지 않을까요?
기왕이면 신제품에 레오파드를 설치해서 내놓는 것이 좋잖아요..
저도 그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루머로는 분명 새로운 맥 라인업도 곧 나올거라고 하니 일단 기대해보죠^^
XP 사용자인 저는.. XP쓰다가. 1~2년뒤에 맥으로 랩탑부터 스위칭 할 생각입니다. 기존 랩탑을 쓸 경우. 1~2년뒤의 한국 인터넷 상황을 봐서 리눅스로. 이전!!!
좋은 생각이십니다.
아직 맥이나 리눅스는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것이 사실이에요^^
제가 베스트바이에 얼마전에 컴퓨터를 사러갔더니...
XP가 설치된 컴퓨터를 찾았더니 없어서 못판다고 하더라구요..
전부 요즘 PC들이 비스타로 나오니깐 기존에 XP가 설치되어있던
컴퓨터들을 찾는사람이 오히려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비스타를 쓰는게 아직은 거부감이 큰가봐요..
하긴 다들 XP에 너무 적응이 되서 ㅎㅎ
와..그래도 이젠 모두 비스타 컴퓨터만 판매하는군요.
결국은 어쩔수 없이 비스타로 갈 수 밖에는 없겠군요..
아이고 기다리다 목빠지겠네 3월이면 정말로 나오나
MS 싫어서 레오파드 사용하려고 기다리는데
노트북에 설치하려고 속히 나오면 좋겠네